스티로폼 묶고 헤엄치다 발견…軍, 10시간 넘게 관찰 후 구조북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비무장지대(DMZ) 북한 기정동 마을의 인공기와 남한 대성동 마을의 태극기가 나란히 펄럭이고 있다. 2024.6.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귀순국방부통일부한강김예원 기자 자꾸 추락하는 드론…'현대화' 추진 軍 '무인화 속도전' 시험대손석락 공군참모총장, 한국군 대표로 NATO 행사 참가허고운 기자 한미 EOD팀, 도시 폭발물 처리…연합·합동 훈련K-방산, 페루 전차·잠수함·전투기 사업 노린다관련 기사尹 정부 임명 軍 기관장 연속 퇴장…새 정부 1년 만에 완전 교체 수순?"1년 문 두드렸다"…우크라 POW 만난 탈북민 활동가 뒷이야기[155마일]우크라이나 외교장관, 6월 방한 추진…북한군 포로 문제 논의우크라 측 "북한군 포로 강제 송환 없지만…조속한 韓 송환도 어렵다"우크라, '北 포로 한국행' 추진 민간 활동가와 접촉 사실 이례적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