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로폼 묶고 헤엄치다 발견…軍, 10시간 넘게 관찰 후 구조북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비무장지대(DMZ) 북한 기정동 마을의 인공기와 남한 대성동 마을의 태극기가 나란히 펄럭이고 있다. 2024.6.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귀순국방부통일부한강김예원 기자 "귀순 의사 北 포로, 송환 대상에 여러 차례 포함…대통령 특사 파견해야"국방부, 첫 군인자녀 '자공고' 경북 영천고 개교식 개최허고운 기자 천궁-Ⅱ, 이란 미사일 요격했다…중동사태 UAE서 첫 실전 투입지대공미사일 '천마' 핵심부품 국산화…시험사격도 성공관련 기사"한국 가고파" 북한군 2명, 러·우 포로 교환 대상서 빠졌다우크라 北 포로 한국 송환, 결국 해 넘긴다[단독] 北 MDL 침범, 16건 중 13건이 10~11월에 발생…구획 확정 시급"대한민국 국군이다" 北 민간인 구조한 병사들…한 달 포상 휴가북한, 이달 초부터 '국경선화' 작업 재개…軍 병력 투입 철책 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