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안정·공통 발전이 지역 정세 발전의 주류"…美 대중 견제에 불편한 심기주한 중국대사관 자료사진./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주한 중국대사관한미동맹 현대화인도·태평양 지역노민호 기자 중일 갈등 속 주목도 높아진 李 방일…'미래·과거사' 둘 다 챙긴다'농축·재처리 족쇄 푼다'…한미 원자력협력 범부처 TF 출범(종합)관련 기사中, '안미경중·반중 여론' 캐묻는다…'까다로운' 소통 직면한 한중해묵은 비자 문제 해결 시작됐지만…관세·안보에 韓 외교 부담 가중휴가 마치는 李대통령 앞 세 과제…'트럼프·조국·양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