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 사기 진작 및 체력 증진 여건 보장 취지"안규백 국방부 장관.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7.28/뉴스1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골프허고운 기자 軍 성희롱도 의무 신고 대상된다…딥페이크 성범죄 대응 강화차세대 국산 공격헬기 '미르온', 엔진결함으로 비행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