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노출 점진적으로 높여 최적의 신체 상태 유지…추후 부대 관리에 적용내열 능력 향상으로 온열 질환자 감소 등 효과 기대폭염으로 무더운 날씨를 보인 27일 오후 충남 청양 청남면 인양리에서 집중호우 피해 복구작전에 투입된 육군 32사단 장병이 물을 뿌리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3.7.27/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군인열순응의무사국군국군 의무사령부김예원 기자 '전투 병력'과 '비전투 병력' 무슨 차이?…무기 아닌 '임무'로 갈린다美 압박 강화에 '호르무즈 파병' 검토 진전…향후 절차와 변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