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분야에서의 수출 시장 개척…16개 기업 참여한화시스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5/뉴스1관련 키워드한화외교부우주항공청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태국김예원 기자 '전투 병력'과 '비전투 병력' 무슨 차이?…무기 아닌 '임무'로 갈린다美 압박 강화에 '호르무즈 파병' 검토 진전…향후 절차와 변수는?관련 기사정부·기업 '원팀'으로 차세대 민항기 개발 사업 참여 도전외교부·우주청, 동유럽서 '스페이스 데이'…K-우주산업 협력 모색우주항공청·외교부, EU·NATO에 우주 민관사절단 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