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에 따른 군 개혁 강조…'신상필벌' 입각한 포상·인사 예정급부상한 '한미동맹 현대화'도 과제…주한미군 변화·전작권 전환 대응해야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지난 25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제51대 국방부 장관 취임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5/뉴스1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지난 25일 첫 공식 일정으로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참배 후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5/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안규백국방부 장관주한미군분담금방위비김예원 기자 김정은, 갑자기 중국 왜 갔나…"외교 역량 과시·한미 방정식 복잡하게"우리 군 퇴역 500MD 헬기 8대 케냐 인도…UN 평화유지 공약 이행관련 기사주진우 "김현지 얘기만 나오면 왜 난리? 충성맹세?"…법사위 아수라장 [영상]'DMZ 폭발' 李대통령 고발사건, 서울중수청 반부패수사국 배당김병주 "개고기 속여 팔아 놓고" vs 이준석 "대통령에게 잘 보이려 난리"[영상] "안규백 병적기록 정정 청구했나" 묻자…병무청 "그런 사실 없다"병무청 "안규백 복무 이탈 의혹, 별도 정정 요청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