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전력화 위해 '드작사' 창설했지만…여전히 각 군에서 제각기 드론 운영군 통합체계 완성하면 '비밀 비행' 내지 비행 기록 조작·삭제 어려워진다 2024년 국가 대테러종합훈련에서 아군 드론이 적의 드론에 자폭 공격을 가해 격추하고 있다. 2024.10.31/뉴스1 ⓒ News1 청사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국방부드론무인기드론작전사령부드작사김예원 기자 北 장사정포 대응 요격체계 전력화 앞당긴다…2029년 투입 박차(종합)국방 차관, 美 하원의원단 접견…전작권 전환 지지 당부관련 기사트럼프 두 아들 투자한 드론, 걸프국 판매 추진…'아버지 전쟁'으로 돈 버나윤한홍 사무실 압색하고 해경 줄소환…속도 내는 종합특검(종합)법원, '평양 무인기' 김용대 전 사령관 파면 집행정지 신청 기각(종합)'평양 무인기 의혹' 김용대 전 드작사령관, 파면 집행정지 신청北 재래식 무기 근거한 방폭 기준, 드론 공격 대비해 재설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