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권센터, 이종화 육군 제72사단장에 대한 비위 의혹 제기육군 "21일부로 분리 파견해 조사 중…현장 조사 후 엄정한 조치 취할 것"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 2025.7.1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군인권센터육군육군본부갑질직장내괴롭힘72사단장김예원 기자 강신철 "국방부 세종 이전, 국가가 가는 것…합참과 같이 이전 검토"강신철, 北 접경지 자주포 배치에 "면밀히 보고 있어…특이 동향은 無"관련 기사"군 장병들도 '청년'…육지 땅 밟고, 좋은 헬스장 가야 숨통 트인다"해병대원 순직 '국방부 괴문서' 관여 군법무관들 징계 수순여군 간부 비율 11.5%…전투부대 여군 지휘관 441명군인권센터 "일부 중령 진급 예정자, 12·3 비상계엄 연루 의혹"해병특검 두 달, '尹 격노' 확인…'이종섭 도피 의혹' 규명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