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권센터 "지작사, 계엄 앞두고 최루탄 현황 파악…진압용 의심"軍 "지작사 차원에서 파악한 사실 없어" 해명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이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군인권센터에서 육군 지상작전사령부 12·3 내란 관여 정황 공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7.1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강호필 지상작전사령관(대장)이 21일 서부전선 GP·GOP 경계작전부대와 호국훈련 중인 수도군단·51사단 지휘소를 방문해 군사대비태세와 호국훈련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지작사 제공) 2024.10.21/뉴스1 ⓒ News1 김평석 기자관련 키워드군인권센터지상작전사령부지작사육군최루탄비상계엄김예원 기자 "KDDX 설계 한화오션에 넘겨라" 지시에 HD현대 가처분(종합)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관련 기사軍, '계엄 전 최루탄 재고 파악' 의혹 부인…"지시한 바 없어"(종합)군인권센터 "지작사, 공문 없이 최루탄 보유 현황 파악…진압용 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