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국 장병 70여 명 참여…하반기엔 '심화 과정'도 예정돼육군은 지난 1일부터 대전, 전남 장성 일대 병과학교(육군기계화학교, 육군포병학교, 육군종합군수학교) 등에서 '25-2기 육군 국제과정'을 실시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K2전차 운용 기본과정에 참가한 폴란드군 교육생이 K6중기관총을 실사격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18/뉴스1 ⓒ News1 이연주 기자관련 키워드육군국방부K2K9K-방산폴란드루마니아호주김예원 기자 한일 국방차관 "북핵 고도화 대응에 긴밀한 안보공조 필수"방사청, 군용 총포 안전 관리 규정 재정비…'사각지대' 제재 근거 마련관련 기사5만 명 찾은 'K-밀리터리 페스티벌:춘천대첩' 성료'전방 군단 모두 '빈총 경계' 적발…北 국경 요새화에도 대비 태세 허점제10차 韓-인도 방산·군수공동위 개최…비호복합·K9 협력 논의"기후도 안보 변수"…軍, 'K-기후변화' 평가 도구 수립 검토기후변화의 습격, 군도 예외 아니다…'공항·기지 침수' 위기론도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