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견제 장치' vs '예산 제약 빠져 실효성 의문' 분석 엇갈려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헬기가 계류되어 있는 모습. 2025.7.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 2025.06.22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주한미군감축상원국방수권법허고운 기자 국방부, '국방 정보화 신기술 제안발표회'…군·산·학·연 60개 기관 참여軍, 올해 산불조심기간에 헬기 103회 320대 투입…"초기 진화에 기여"관련 기사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