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견제 장치' vs '예산 제약 빠져 실효성 의문' 분석 엇갈려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헬기가 계류되어 있는 모습. 2025.7.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 2025.06.22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주한미군감축상원국방수권법허고운 기자 중견 간부 연 3000명 이상 이탈…육군 '일하는 문화 개선' 연구 추진제66주년 3·8민주의거 기념식 8일 대전서 거행관련 기사美전문가 "日다카이치 압승, 예측 가능성 높여…한일관계에도 긍정적"'주한미군 감축 제한' 美국방수권법, 상원 통과…트럼프 서명 남아(종합)'주한미군 감축 제안' 美국방수권법, 상원 통과…트럼프 서명만 남아'주한미군 규모 현수준 유지'…美 국방수권법안 하원 통과앤디 김 "美국가안보전략, 세계 리더십 포기…주한미군 감축 우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