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견제 장치' vs '예산 제약 빠져 실효성 의문' 분석 엇갈려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헬기가 계류되어 있는 모습. 2025.7.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 2025.06.22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주한미군감축상원국방수권법허고운 기자 뇌물·담합 방산업체 입찰 감점 세진다…알선·청탁 감점 신설국방부-우리금융, 호국보훈의 달 맞아 '순직·공상 장병 지원' 업무협약관련 기사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