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견제 장치' vs '예산 제약 빠져 실효성 의문' 분석 엇갈려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헬기가 계류되어 있는 모습. 2025.7.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 2025.06.22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주한미군감축상원국방수권법허고운 기자 방산 수출 속도전…기술 이전 승인 2개월→30일로 단축포천 육군 부대서 대공화기 30㎜탄 오발…민간·군 피해 없어관련 기사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美전문가 "日다카이치 압승, 예측 가능성 높여…한일관계에도 긍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