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위서 표결 끝에 '군함도' 의제 채택 불발정부 "미래지향적 협력" 얘기했지만…성의 없는 日에 '투 트랙' 제동일본의 하시마섬(군함도) 안에 있는 과거 조선인 강제징용 현장. (서경덕 교수 제공) 2024.3.21/뉴스1이재명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 ⓒ AFP=뉴스1ⓒ News1 DB관련 키워드한일관계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투 트랙군함도후속조치 보고서외교부노민호 특파원 中, 남중국해 이어 동중국해서도 군사훈련…선박 진입 금지시진핑 직접 지휘 '부패척결' 종엄치당 결정문…초안 36개 산고관련 기사밀착도 중요하지만…과거사 풀지 못한 한일, 사도광산 추도식 또 '반쪽'한일 정상, 7번이나 만났는데…협력 진전 불구 '과거사 시계'는 제자리日, '강제동원' 또 외면…'관계 개선' 외치지만 과거사에 여전히 무성의군함도 이어 '日방위백서·패전일' 임박…李대통령 실용외교 시험대내치 바빠지면 과거사 버리는 일본…'실용외교' 과제 안겨준 유네스코 표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