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정부 한달] 정상외교 복원하며 한국에 대한 '신뢰' 회복'긴장 완화' 대북 조치 효과…민간인 국방장관으로 군 개혁 시동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이재명(가운데)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뉴스1 ⓒ News1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4일 서울 용산구 합동참모본부 전투통제실을 방문해 김명수 합참의장 등 군 지휘부로부터 군사대비태세 보고를 받은 뒤 각군 지휘관과 화상회의를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4/뉴스1경기도 파주 접경지역 우리 측 초소에 설치된 대북 확성기. 2025.6.1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정부한달이재명 대통령이재명 정부출범 한 달남북관계한미동맹한일관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노민호 기자 시진핑이 주애 만나면 '후계자' 등극?…中의 '4대 세습 인정' 관전포인트외교부, '한-중동 포괄적 경제협력' 전담 TF 설치…'공급망 위기' 대응허고운 기자 李대통령 취임 1주년 회견·유럽 순방…시진핑 방북...이번주(8~14일) 주요일정軍 중장 3명·소장 11명 진급…3군단장·해군작전사령관 공석 채워관련 기사정원오 "吳, 윤석열 때 허수아비" vs 오세훈 "鄭, 준임명직 허수아비"[지선 D-30] 與 "내란 청산" 野 "독재 저지"…막 오른 프레임 전쟁조국 vs 한동훈 '빅매치' 불발되나…曺 떠난 자리 하정우 부상'필리핀 마약왕' 국내 송환…靑 "李대통령 초국가범죄 근절 의지 결실"난방비 한달 300만원 '껑충'…"하우스 보일러에 기름 끊을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