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정부 한달] 정상외교 복원하며 한국에 대한 '신뢰' 회복'긴장 완화' 대북 조치 효과…민간인 국방장관으로 군 개혁 시동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이재명(가운데)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뉴스1 ⓒ News1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4일 서울 용산구 합동참모본부 전투통제실을 방문해 김명수 합참의장 등 군 지휘부로부터 군사대비태세 보고를 받은 뒤 각군 지휘관과 화상회의를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4/뉴스1경기도 파주 접경지역 우리 측 초소에 설치된 대북 확성기. 2025.6.1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정부한달이재명 대통령이재명 정부출범 한 달남북관계한미동맹한일관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노민호 특파원 美日 등 쿼드, 中 겨냥 "경제적 강압" 우려…핵심광물 협력 강화中, 시노펙 前회장 퇴임 11년만에 '중대 기율 위반' 혐의 조사허고운 기자 후손 못 찾은 서산 독립유공자 23명 훈장, 107년 만에 고향으로[인사] 국가보훈부관련 기사최고치 찍고 멈춘 국힘 지지율…장외집회로 마의 '25%·30%' 뚫을까김민석, 개헌추진단 띄운다…李대통령 개헌 구상 뒷받침김민석 '취임 한달'…당정 일치 '성과' 지지율 반등·여권 갈등 봉합 '숙제'공소청 직제 안갯속 공소취소 믿을맨 하마평도…술렁이는 검찰추경호 "부동산·주식시장 우려…정치적·감정적 접근하면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