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정부 한달] 정상외교 복원하며 한국에 대한 '신뢰' 회복'긴장 완화' 대북 조치 효과…민간인 국방장관으로 군 개혁 시동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이재명(가운데)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뉴스1 ⓒ News1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4일 서울 용산구 합동참모본부 전투통제실을 방문해 김명수 합참의장 등 군 지휘부로부터 군사대비태세 보고를 받은 뒤 각군 지휘관과 화상회의를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4/뉴스1경기도 파주 접경지역 우리 측 초소에 설치된 대북 확성기. 2025.6.1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정부한달이재명 대통령이재명 정부출범 한 달남북관계한미동맹한일관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노민호 기자 김용범 '긴축' 발언에 예산처 진화…내년 예산 '확장 속 속도조절'류현우 전 대사 "北, 2000년대 초반 이란에 땅굴기술 주고 2500만불 받아"허고운 기자 軍 전산실 축전지 안전기준 '부재'…국방부, 별도 기준 만든다軍, 중동전서 활약한 저가 자폭드론 도입…'K-루카스' 조기 전력화(종합)관련 기사靑 "EU 철강 무관세 쿼터 잠정 합의…여타국 대비 좋은 결과"(종합)정원오 "吳, 윤석열 때 허수아비" vs 오세훈 "鄭, 준임명직 허수아비"[지선 D-30] 與 "내란 청산" 野 "독재 저지"…막 오른 프레임 전쟁조국 vs 한동훈 '빅매치' 불발되나…曺 떠난 자리 하정우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