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2.3%, 국방기술연은 2.8%…산출법 따라 차이 있어"GDP 비율 아닌 총액 기준으로 미국 설득해야" 전문가 제언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군용 차량이 주차되어 있는 모습. 2025.5.2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지난 18일(현지시간)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미 의회 상원 군사위원회에서 열린 2026회계연도 국방부 예산안 청문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06.1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미국국방비헤그세스GDP트럼프정윤영 기자 한샘, 쌤페스타 1주차 흥행…한샘몰 이용자 110% 증가"택배 상자가 캐릭터로"…CJ대한통운, 배송 캐릭터 '오네 프렌즈' 공개관련 기사美국방부 "전작권 전환, 한국군 전투 역량 한 세대 도약 기회"러 침공 위협에 진지한 폴란드 "주둔 미군 두배로 확대 추진""트럼프, 인도·태평양서 빠질 수 있다"…亞동맹들 '안보 자립' 모색"美국방부장관, 방산업체에 '증산 계획 21일 이내 제출' 압박""이란전 장기화에 美국방부 자금난…일부 핵심예산 몇주면 바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