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813가문, 3만 1642명 선정김종철 병무청장이 19일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호텔에서 열린 제22회 병역명문가 시상식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병역의 가치를 담은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병무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9/뉴스1 ⓒ News1 이연주 기자관련 키워드병무청병역명문가병역이행허고운 기자 추석 연휴 국립묘지 아침 6시에 개방…보훈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운영[르포] 잠수함부터 호위함까지…한화오션 거제 특수선 공장 가보니관련 기사"3대가 병역 이행"…대구·경북 '병역명문가' 1267가문 선정병무청, 용산역서 국민과 '병역 이행 응원' 행사병역명문가 25가문 표창…김재범 가문, 3대 걸쳐 13명 병역 이행아름다운 나라가 있게 한 이름, 병역명문가[특별기고]병무청, 부영그룹과 '병역명문가 레저시설 할인' 우대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