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813가문, 3만 1642명 선정김종철 병무청장이 19일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호텔에서 열린 제22회 병역명문가 시상식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병역의 가치를 담은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병무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9/뉴스1 ⓒ News1 이연주 기자관련 키워드병무청병역명문가병역이행허고운 기자 한·프랑스 국방장관회담…"한반도 및 인·태 평화 위해 전략적 소통 강화"40년 넘은 K2 소총 대체…올 하반기 '한국형소총-II 사업' 기본전략 수립관련 기사'청춘예찬 기자단' 발대식…홍소영 병무청장, 병역제도 전반 질의응답"3대가 나라 지킨 병역명문가 찾습니다"…작년 6813가문 선정'병역의 명예, 가문의 자부심'…경기도, 모범 병역명문가 공모3대 복무기간 187개월…단양 어상천면 병역명문가 화제3대가 지켜낸 나라사랑…옥천군 병역명문가 두 가문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