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1년 전부터 이미 '브라보' 방위 태세 유지…추가 격상 없어미국 인도 태평양 사령부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관할 지역의 부대 방호 태세를 '알파'에서 '브라보'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X 갈무리)관련 키워드주한미군미군인도 태평양 사령부알파브라보인태이스라엘이란김예원 기자 '독립기념관 시설 사적 유용' 김형석 관장, 해임 수순흔들렸던 FA-50 폴란드 수출, 'K-방산 신뢰감'으로 수정계약 체결관련 기사주한 美대사대리 "핵잠 건조·마스가, 올해 한미동맹의 가장 큰 성과"'주한미군 규모 현수준 유지'…美 국방수권법안 하원 통과"미국 新 국방전략, 본토 방어보다 '대중 견제' 강화 예상"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공동성명…"내년에 FOC 검증"[전문]한미, 전작권 전환 2단계 검증 내년 종료 추진…'임기 내 전환' 가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