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 본 북측 초소와 대남 확성기. 2025.6.1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확성기대남 방송소음방송북한허고운 기자 탄약 나르고 환자 돕고 순찰까지…육군, '군수 로봇' 도입 검토정진권 전 합참의장 별세…부산 무장간첩선 격침 총지휘관련 기사통일 차관, 민통선 접경지 주민과 새해맞이…"한반도 평화 공존 원년"송악산 위치부터 모내기 시기까지…'집요한 관찰자' 애기봉 해설사[155마일]軍 "김정은 결심하면 이른 시일에 핵실험 가능…핵잠 전력화도 준비"北, 정부 유화 제스처에 '선택적 호응'…아직 '진정한 호응' 아냐북한군, 대남 확성기 철거 시작…대북 확성기 철거 4일 만에 호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