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우주작전 수행을 위한 민간 우주능력 활용 방안' 주제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2024년 합동군사우주력 발전 심포지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2024.6.27/뉴스1관련 키워드합참군사우주력국방부허고운 기자 국정원 "美 대북정보 제공량 줄지 않아…미사일 외 분야도 협력"뾰족한 앞부분에 꼬리날개…베일 벗은 국산 극초음속 미사일관련 기사합참, 민·관·군 합동군사우주력 발전 심포지엄…군사우주력 강화 박차스페이스X-美 협력 모델 한국도?…상업우주산업 군사통합 연구나서합참, '합동군사우주력 발전 심포지엄' 개최'최적의 날씨'에 솟구쳐 오른 정찰위성 2호기…'425사업' 이행 '착착'국방우주위원에 방첩사령관 추가… "정찰위성 보안 중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