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서 전례 없는 '기수 파괴' 인사 단행"엄중한 시기, '조직 문화'보다 '실용' 따져 인선"박윤주 외교부 1차관(왼쪽)과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2025.6.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 대통령실용외교외교부외교 1차관외교 2차관노민호 기자 "매일 안부 물어준 대사관"…이란 교민의 감사와 외교관의 따뜻한 답장한미, 내달 2~3일 서울서 '핵잠·원자력협정' 후속협의 첫발관련 기사이재명 정부 출범 1년…핵잠 도입 등 '실용외교' 성과 강조軍, 대북 'E·N·D 구상' 이행 전략 연구…7월 정책세미나 개최정부 고위 당국자 "핵잠 등 한미 안보 협의, 물밑에서 잘 진행 중"'호르무즈 파병' 난제 넘겼지만…트럼프 압박에 韓 균형외교 '흔들'李대통령, 인도·베트남 '세일즈·실용 외교' 성과 안고 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