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서 전례 없는 '기수 파괴' 인사 단행"엄중한 시기, '조직 문화'보다 '실용' 따져 인선"박윤주 외교부 1차관(왼쪽)과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2025.6.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 대통령실용외교외교부외교 1차관외교 2차관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李대통령 "한중관계 전략적 소통"…왕이 "한반도 평화 건설적 역할"(종합)中 왕이 "李대통령 취임 후 한중관계 정상으로…대화로 분쟁 해결'피스메이커도, 페이스메이커도 아니다…韓 '평화 설계자'로 가야한일 정상, 7번이나 만났는데…협력 진전 불구 '과거사 시계'는 제자리[프로필] 김흥규 신임 국립외교원장…동아시아 외교·안보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