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서 전례 없는 '기수 파괴' 인사 단행"엄중한 시기, '조직 문화'보다 '실용' 따져 인선"박윤주 외교부 1차관(왼쪽)과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2025.6.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 대통령실용외교외교부외교 1차관외교 2차관노민호 기자 전 주한미국대사 "트럼프 행정부, 한미관계 바꿨다…한미 국익 불일치"다카이치 "독도 일본땅, 국제사회 알릴 것"…외교부 "엄중 대응"관련 기사金총리 "중수청법·공소청법 상정…국민의 입장에서 검찰개혁 완수"과기부·해수부, 작년 정부업무평가 4개 부문 모두 '우수'[트럼프 1년]李·트럼프 실용주의 '케미' 순항…'北·팩트시트 이행' 남은 과제김 총리 "사이비 이단 척결할 사회악…모든 부처 근절 방안 모색"조현 "적절한 시기 아프리카 재방문 李대통령에게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