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교신서 특이사항 보고 없어…사고 원인, '블랙박스' 분석 필요해군, 사망 승무원 4명 순직 처리 결정…합동 분향소 설치군 항공사고 조사관들이 30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동해면 야산에 추락한 해군 대잠 해상초계기 사고 현장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5.5.3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29일 오후 1시 35분쯤 경북 포항 남구 동해면 야산에 해군 해상 초계기 (P-3C)가 추락해 전소됐다. 사고 현장에서 소받당국과 해군 항공사령부 소방대가 진화 작업 및 인명 수색을 하고 있다. 2025.5.2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해군포항초계기P-3관제탑초계기 추락김예원 기자 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육군, 올해 첫 부사관 임관식 개최…지난 5년 중 최대 규모관련 기사5개월 조사했지만 못 밝혀낸 사고 원인…해군 초계기 운용에 '비상'5개월 조사했는데…해군초계기 추락 사고 '결정적 원인' 못 찾았다포항경주공항, 세계 CEO 전용공항으로…APEC 정상회의 앞두고 '풀가동'해군, 'P-3C 해상초계기' 작전 재개…추락사고 한 달여만해군, 신형 해상초계기 P-8A 운용 본격화…6대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