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력 강화' 국민적 합의·전작권 환수 등이 기회 요인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정찰기 RC-12X 가드레일이 이륙하고 있는 모습. 2025.5.2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한미연합군사령부가 지난 22일 진행한 연합·합동 의무지원훈련 모습.(한미연합군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2/뉴스1관련 키워드주한미군전략적 유연성한미동맹허고운 기자 '중동 상황' 관련 우리군 해외파병부대 안전엔 이상 없어"北, 저궤도 감시정찰위성 다수 배치 전망…남북 우주 경쟁 가열"정윤영 기자 '마약 밀수 혐의' 한국인, 필리핀서 탈옥했다 다시 체포돼조현 외교, 필리핀·싱가포르와 연쇄 소통…李 대통령 아세안 순방 협의관련 기사성일종 "정부, 미·중 전투기 대치 관련 미 의도조차 모르나"美 NDS 발표와 콜비 방한의 함의, 한미 연합훈련도 '中 견제'로 바뀐다韓 찾아 대중 견제 강조한 美 콜비…한중 '대북 공조'에는 딜레마"올해 美 중간선거·전 세계 지정학적 충돌, 한국 외교 압박하는 분수령"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전환, 시간 맞추려 조건 간과할 순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