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력 강화' 국민적 합의·전작권 환수 등이 기회 요인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정찰기 RC-12X 가드레일이 이륙하고 있는 모습. 2025.5.2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한미연합군사령부가 지난 22일 진행한 연합·합동 의무지원훈련 모습.(한미연합군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2/뉴스1관련 키워드주한미군전략적 유연성한미동맹허고운 기자 해군, 서해수호의 날 계기 동·서해에서 해상기동훈련[재산공개] 안규백 국방부 장관 74억원·진영승 합참의장 26억원정윤영 기자 외교부, 중동 정세 불안 속 공급망 위기 점검 공관장 회의 개최정동영 "한반도 평화공존 3원칙 추진"…EU에 국제사회 협조 요청관련 기사'역내 위기' 대응한다더니…주한미군 자산 반출, 어긋난 전략적 유연성?중동사태로 美 '전략적 유연성' 가시화?…단순 '무기 반출' 가능성도성일종 "주한미군 이란전 투입 가능성…동맹 지원 자세 필요"이란 사태의 나비 효과…핵잠 협상 밀리고, 주한미군 '파견'에 촉각성일종 "정부, 미·중 전투기 대치 관련 미 의도조차 모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