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력 강화' 국민적 합의·전작권 환수 등이 기회 요인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정찰기 RC-12X 가드레일이 이륙하고 있는 모습. 2025.5.2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한미연합군사령부가 지난 22일 진행한 연합·합동 의무지원훈련 모습.(한미연합군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2/뉴스1관련 키워드주한미군전략적 유연성한미동맹허고운 기자 마이스터고 찾은 병무청장, '미래명장' 들과 병역진로 상담대한민국 임시정부 역사, 美 워싱턴서 특별전으로 만난다정윤영 기자 北, 작년 진수한 새 구축함 '최현'호 취역…"해군 핵무장화 추진"김정은 "핵무력 강화가 유일한 길…핵보유국 지위 철저히 행사"(종합)관련 기사"美 관심 분산 속 인도·태평양 억제 어려워져…韓 역할 커진다"韓이 림팩 지휘봉 잡는 이유…美의 '전략적 유연성'의 그림자[한반도 GPS]北, 주한미군사령관 '단검' 발언 겨냥…"한국은 대중국 견제용"'트럼프·중동' 등 복합 변수에 쉴 새 없었다…'실용외교' 위기관리 1년'10년 대계' 한국형 핵잠 청사진 확정…한미 협의도 6월부터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