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력 강화' 국민적 합의·전작권 환수 등이 기회 요인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정찰기 RC-12X 가드레일이 이륙하고 있는 모습. 2025.5.2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한미연합군사령부가 지난 22일 진행한 연합·합동 의무지원훈련 모습.(한미연합군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2/뉴스1관련 키워드주한미군전략적 유연성한미동맹허고운 기자 軍, 표적 우선순위까지 AI가 추천…'AI 네이티브' 국방체계 추진보훈부, '2026 국외 보훈사적지 청소년 답사단' 9일 발대정윤영 기자 문병준 특사, 중동 3개국 방문 후 귀국…전후 에너지 협력 논의외교부, 조지아서 재외국민 보호 신속대응팀 모의훈련 실시관련 기사한미, 이번 주에 핵잠·전작권 전환 집중 논의…"방식·시점이 쟁점"李 대통령 임기 내 전작권 전환, 美도 호응했다…변수는 '트럼프 임기'트럼프, 주한대사로 미셸 스틸 낙점…'동맹 잡음' 불식 기대한미일 전문가, '동맹 현대화'에 이견…"美 역할 확장 vs 마찰 초래"美 상원 군사위원장 "한미동맹 초점 北에 유지…'부담 전가'는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