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수 동향 사전 감지…측면 진수 과정에서 사고"(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신형 5000톤급 구축함.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구축함노동신문최현호국방부합동참모본부합참김예원 기자 [르포] "얼굴 인식도 무인화" 병오년 첫 병역판정 현장 가보니독립기념관, 국외 독립운동사적지 1032곳 전수 조사 예정관련 기사北, 김정은 경호라인 '물갈이'…고위급 세대교체 흐름 지속(종합)한미 핵잠 도입 협상 빨라지자, 北 "먼저 띄운다"…남북 경쟁 본격화北, 8700톤급 핵잠 실물 첫 공개…"韓 핵잠에 반드시 대응할 것"(종합)"北, 해양을 생존·전략 공간으로 전환…'북한판 인태 전략' 발전""북한 9차 노동당 대회에서 고위 간부들 대거 교체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