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주·강규리 씨 등 탈북민 증언…北 강제노동·억류자 우려 표명황준국 대사 "북핵, 주민의 고통 위에 만들어져" 지적정부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제79차 유엔 총회의장 주최 북한 인권 고위급 전체회의에 참여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2025.05.20. (외교부 제공)'11살의 유서' 작가이자 인권운동가인 탈북자 김은주 씨가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제79차 유엔 총회의장 주최 북한인권 고위급 전체회의에 북한 정권의 인권 침해에 대해 증언하고 있다. 2025.05.20.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북한인권김정은유엔총회정윤영 기자 '100여명 사상' 태국 열차 사고, 한국인도 1명 사망…외교부 "영사 조력"이소룡·알리 지도한 韓 태권도 사범, 1월 '이달의 재외동포' 선정관련 기사안철수 "한중 정담회담, 앙꼬 없는 찐빵…북핵 문제 뒷전"[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北, '핵전력 3축' 내세워 '핵억제력 체제' 과시…'화성-20형' 시험발사는?李대통령 '노동신문 열람 허용'…與 "알 권리" 野 "위험한 안보관"北, 인권결의안 채택 의식했나…아동·학생 대상 '후대 정책' 집중 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