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주·강규리 씨 등 탈북민 증언…北 강제노동·억류자 우려 표명황준국 대사 "북핵, 주민의 고통 위에 만들어져" 지적정부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제79차 유엔 총회의장 주최 북한 인권 고위급 전체회의에 참여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2025.05.20. (외교부 제공)'11살의 유서' 작가이자 인권운동가인 탈북자 김은주 씨가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제79차 유엔 총회의장 주최 북한인권 고위급 전체회의에 북한 정권의 인권 침해에 대해 증언하고 있다. 2025.05.20.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북한인권김정은유엔총회정윤영 기자 한진, 추석 물류 비상체계 돌입…임시 차량·분류인력 추가코웨이, 경일초에 '생태숲 3호' 조성…희귀식물 1195본 식재관련 기사유엔 사무총장, 김정은에 9·9절 축전…"유엔 조정관 환대에 사의"[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트럼프 제안 또 거부한 北 "미국에 대한 '최강경 대응' 기조 유지"북한 상대로 낸 손배소, 탈북민이 이겼다…"北, 5000만원 배상하라"IAEA 사무총장 "트럼프와 김정은 만남 아주 중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