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품으로' 등 5곡…발라드, 팝 등 다양한 장르 활용유가족 유전자(DNA) 시료 채취 동참 호소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국유단)은 2일 홍보대사 최태성 역사 커뮤니케이터와 국방부 및 국가보훈부 2030 자문단이 경기도 가평군 내 6·25 전사자 유해발굴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장병들이 약식제례를 마치고 대대 임시봉안소로 유해를 옮기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인공지능AI6·25유해발굴김예원 기자 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합참의장·육군참모총장, 선임자 없이도 징계받는다…'박안수' 사례 방지관련 기사'신설' 국방부 차관보, 방추위원 맡는다…첨단 강군 전문성 제고[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3일, 화)또 불거진 '무인기 공방'…9·19 군사합의 '복원' 여론도 솔솔"50만 드론전사 성공하려면…민군 협력체계부터 다져야"정부, 올 1분기부터 '함정 MRO 클러스터' 조성…'MASGA' 참여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