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의 중국제 'J-10C' 전투기, 프랑스 '라팔' 격추로 성능 과시방공망 구축엔 인도가 한 발 앞서…러시아산 'S-400'이 주축5월 7일, 인도 스리나가르 인근 우얀(Wuyan)에서 주민들이 추락한 항공기의 손상된 부위를 바라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구경진 기자2019년 8월27일(현지시간) 러시아 방공미사일 S-400 일부가 터키 앙카라 북서쪽의 무르테드 공군 기지에서 트럭에 하역된 모습. 19.08.27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인도파키스탄카슈미르전투기방공미사일김예원 기자 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합참의장·육군참모총장, 선임자 없이도 징계받는다…'박안수' 사례 방지관련 기사양보 없는 중일 갈등 지속…응답 없는 '중재자' 트럼프'8명 사망' 印델리 차량테러 공범 체포…파키스탄 테러단체 연계'분쟁지역' 인도 카슈미르 경찰서에서 폭발 사고…9명 사망"인도 모디, 트럼프 '파키스탄 언급' 우려로 아세안 정상회의 불참"마트 직원으로 위장한 '파키스탄 테러 조직원'?…첫 재판서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