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의 중국제 'J-10C' 전투기, 프랑스 '라팔' 격추로 성능 과시방공망 구축엔 인도가 한 발 앞서…러시아산 'S-400'이 주축5월 7일, 인도 스리나가르 인근 우얀(Wuyan)에서 주민들이 추락한 항공기의 손상된 부위를 바라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구경진 기자2019년 8월27일(현지시간) 러시아 방공미사일 S-400 일부가 터키 앙카라 북서쪽의 무르테드 공군 기지에서 트럭에 하역된 모습. 19.08.27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인도파키스탄카슈미르전투기방공미사일김예원 기자 4·3 박진경 대령 서훈 취소 언제…유공자 취소 심의, 반년 걸릴 수도합참 "北 신형 엔진 등 무기 개발 동향 예의주시…분석 중"관련 기사"印, 러시아산 S-400 방공시스템 4번째 포대 5월 도입 예정"'마트 직원 위장 파키스탄 테러 조직원' 무죄에…검찰 항소마트 직원 위장 '파키스탄 테러 조직원'이 아니었다?…테러방지법 '무죄'양보 없는 중일 갈등 지속…응답 없는 '중재자' 트럼프'8명 사망' 印델리 차량테러 공범 체포…파키스탄 테러단체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