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의 집'서 배식·설거지4월 30일 서울 영등포구 재외동포청과 국내 체류 중국 동포가 배식 봉사활동을 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재외동포청 제공)관련 키워드재외동포청토마스의 집중국 동포. 봉사활동허고운 기자 국방장관 "美 공식 파병 요청 없어"…외교장관은 "답변 곤란"(종합)안규백 "트럼프의 'SNS 파병 요청', 공식 요청으로 판단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