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대책 강구돼 있어…군사정보 유출과는 다른 문제"군인이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모습. 2024.2.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SKT휴대전화유심SKT유심대란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단통법 폐지 대란 無…국가 GPU 사업 네카오·NHN 선정[뉴스잇(IT)쥬]군 고위 지휘관 12명, 올해 상반기 휴대전화 교체…특검 수사 때문?군 비화폰 5700대 전량 SKT 회선…6월까지 유심 다 바꾼다국방부 "SKT 유심 교체 위한 장병 외출 보장"SKT 사태에 국정원 나섰다…정부 모든 부처에 '유심 교체'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