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러, 북한군의 우크라전 참전 첫 공식 인정(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군 특수부대 훈련을 시찰하는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러시아북한포로우크라이나푸틴정윤영 기자 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 신속히 출국해달라"…외교부 긴급 권고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우크라 北 포로 한국 송환, 결국 해 넘긴다우크라 북한군 포로 2명 "한국 품으로"…자필편지로 귀순 의사통일부, '北 원산 관광' 3단계로 추진…대북 '보건·의료 보따리'도 마련국민의힘 "우크라이나에 붙잡힌 북한군 포로 송환" 결의안 발의우크라에 잡힌 北 포로 송환 협상 '지지부진'…한국 올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