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물 개척 TF 최초 운용…5월 1일까지 합동해안양륙군수지원 등 진행28일 오전 경북 포항시 송라면 독석리 해안에서 실시된 2025 전반기 합동상륙훈련에서 해병대1사단 대원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2025.4.2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28일 오전 경북 포항시 송라면 독석리 해안에서 실시된 2025 전반기 합동상륙훈련에서 한국형상륙돌격장갑차(KAAV)로 해안에 상륙한 해병대1사단 대원들이 두보를 확보하고 있다. 2025.4.2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해군해병대합동상륙훈련결정적 행동허고운 기자 한국, 프랑스 요청에 '호르무즈 해협 항행 정상화' 다국적군 회의 참여국방부, 전군 감사관계관 회의…'6월 지방선거 정치적 중립' 강조관련 기사해군·해병대, '코브라골드' 훈련서…차륜형대공포 '천호' 첫 해외 실사격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첫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해병대 독립'하려면 군 구조부터 개편해야 한다는 군…남은 과제는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이재용 장남, 소위 계급장 달아해군·해병대, 포항 일대서 합동상륙훈련…병력 2400여명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