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공약이었던 '준 4군 체제', 지휘권 반환·명확한 업무 구분 등이 핵심'작지만 강한 군대' 거스른다는 지적도…인력 부족 등도 해결 과제지난 4일 경북 포항시 해병대 교육훈련단 연병장에서 열린 신병 1323기(547명) 수료식에서 신병들이 해병선서를 하고 있다.(해병대교육훈련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해병대4군체제이재명김예원 기자 방사청, 'AI 레디 데이터' 전환 착수…방산 데이터 표준화공군 KT-1 훈련기 2대 공중 충돌…인명 피해는 없어관련 기사해병대 1사단 작전권 연내 환원…'준4군체제' 2028년 본격화강신철 신임 국방장관 "'전사공동체' 합동성 발휘 구조 구축할 것"안규백 "핵잠·4군체제 완성해야"…해군·해병대 현장지휘관 특별강연해병대 준4군 체제 속도…합참과 '작전권 전환' TF 편성李, 해병대 격상한 '준4군체제' 필요성 언급…안규백 "군 개편 이후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