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공약이었던 '준 4군 체제', 지휘권 반환·명확한 업무 구분 등이 핵심'작지만 강한 군대' 거스른다는 지적도…인력 부족 등도 해결 과제지난 4일 경북 포항시 해병대 교육훈련단 연병장에서 열린 신병 1323기(547명) 수료식에서 신병들이 해병선서를 하고 있다.(해병대교육훈련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해병대4군체제이재명김예원 기자 국방부, 2026 드론 공방전 예선대회 개최…8개팀 선발육군, 임신 중인 후배 군인에게 폭언·괴롭힘한 중령 감찰관련 기사안규백 "핵잠·4군체제 완성해야"…해군·해병대 현장지휘관 특별강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