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공약이었던 '준 4군 체제', 지휘권 반환·명확한 업무 구분 등이 핵심'작지만 강한 군대' 거스른다는 지적도…인력 부족 등도 해결 과제지난 4일 경북 포항시 해병대 교육훈련단 연병장에서 열린 신병 1323기(547명) 수료식에서 신병들이 해병선서를 하고 있다.(해병대교육훈련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해병대4군체제이재명김예원 기자 "군 자살, '고위험군 식별→장병 회복력 강화'로 패러다임 바꿔야"곽종근 "12·3 비상계엄 위법성 판단 못 한 건 잘못…부하들에 미안"관련 기사해병대 준4군 체제 속도…합참과 '작전권 전환' TF 편성李, 해병대 격상한 '준4군체제' 필요성 언급…안규백 "군 개편 이후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