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X 재개 방안도 함께 언급…북핵 도발 등 시나리오 대응조창래 국방부 국방정책실장(가운데)과 카라 에버크롬비 미합중국 국방부 정책부차관 대리(왼쪽), 야마토 타로 일본 방위성 방위정책국장이 10일 서울에서 열린 '제15차 한미일 안보회의' 결과 공동보도문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4.9.10/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한미일안보협력DTT한미일 안보회의김예원 기자 이륙하자마자 곤두박질…국방부 주최 시연 행사 무인기 줄줄이 추락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한미 통합국방협의체 'KIDD' 부산서 개최…전작권 전환·함정 MRO 논의한미 통합국방협의체 16일 부산서 개최…전작권 전환·함정 MRO 논의한미, 이번 주 외교·국방 고위급 회의…호르무즈·대미투자 출구 모색강신철 "우리의 적은 북한 정권과 북한군…전작권 회복해도 문제없다"靑 "호르무즈 기여, 기술 지원도 가능" 파병 외 대안도 검토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