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해·공군·해병대 병력 3200여 명 참여해병대 1사단이 25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도구해안에서 '2024 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KAAV(한국형상륙돌격장갑차)로 가상의 적 해안에 상륙한 해병대원들이 돌격하고 있다.2024.4.2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육군해군해병대공군합동상륙훈련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英 예비군 10년 늘려 65세까지 소집…러시아 위협에 대비 강화안규백 국방, 전작권 전환·준 4군 체제 이행 상황 점검'채상병 수사외압' 맞선 박정훈 대령, 준장 진급…軍 장성 인사 단행(종합)'채상병 수사외압' 맞선 박정훈 대령, 준장 진급…軍 장성 인사 단행연합지상군사령부, 지난해 말 상설화…전작권 전환에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