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애 "미래세대가 순직의무군경 기억할 수 있게 노력할 것"국가보훈부 제공.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순직의무군경의 날대전현충원허고운 기자 李 대통령 임기 내 전작권 전환, 美도 호응했다…변수는 '트럼프 임기'"한 손에 총, 한 손에 책"…국방부, 병영 내 독서 활성화 프로젝트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7일, 일)[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5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