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핵우산' 제공, 부차적 문제로 취급해선 안 돼"커트 캠벨(Kurt Campbell) 전 미 국무부 부장관이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아산 플래넘 2025'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해방 80주년,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주제로 열린 아산 플래넘 2025는 한국과 주변 국가 관계, 동북아 미래비전, 한국과 동북아의 미래 안보와 번영 등을 논의한다. 2025.4.2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커트 캠벨미국바이든정윤영 기자 알제리 특사, 콩고 대통령 취임식 참석…에너지·외교 협력 확대 논의정부, 이스라엘-레바논 10일 휴전 환영…"트럼프 중재 노력 평가"관련 기사美, 中에 러 대신 美 석유·가스 구입 요구 추진…정상회담 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