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12만 신병 대상 '복합형 교육공간' 확충 필요성 제기지난 6일 오후 충남 논산에 위치한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2025년 첫 현역병 입영행사에서 입영장정들이 경례하고 있다.(육군 제공) 2025.1.6/뉴스1관련 키워드육군훈련소정신교육육군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김규하 육군참모총장, 병오년 첫 입영식 주관대한민국 육군 여자 의용대 창설 [김정한의 역사&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