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한국 영토"이세키 요시야스 총괄공사 대리가 1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외교부로 초치되고 있다. 이날 일본은 독도 등의 영유권을 주장하고 여론 확산을 목적으로 도교 소재에 위치한 영토·주권전시관 내부를 새로 구성해 재개관했다. 2025.4.1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독도초치외교부정윤영 기자 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 신속히 출국해달라"…외교부 긴급 권고관련 기사해군, 23일에 하반기 독도 방어 훈련 시행…日 반발 수위 주목韓은 셔틀외교 나섰는데…"독도는 일본 땅" 뒤통수친 日 총리외교부, 日 '독도 억지 주장' 전시관 확장에 "강력 항의, 폐쇄 촉구"민주, 日 '초등생 방위백서' 독도 영유권 주장에 "강력 규탄"日, 21년째 방위백서에 '독도=일본 땅'…정부 "즉각 철회"(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