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명백한 韓 영토"…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 초치도마츠오 히로타카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14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초치되고 있다. 2025.11.1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 정부독도 억지 주장영토주권전시관노민호 기자 군복 벗고 '정상국가화' 총력 기울이는 北…정보기관·경찰 신설에 주목IAEA 총장 4월 방한 추진…핵잠 도입에 필요한 '안전조치' 협의관련 기사김영수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연구소장 "日 과거 지도가 독도는 韓 영토임을 증명""동북아역사재단, 日 독도 영유권 억지 왜곡 '사료'로 반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