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어난 장군이라는 뜻, 한미동맹재단이 선물…'평택 라씨'의 시조 됐다16일 경기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서 주한미8군 사령관 이임식을 가진 크리스토퍼 라니브 미 육군 중장이 한국 이름 '라도수'가 적힌 족자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미동맹재단 제공)관련 키워드라니브주한미군미8군국방부김예원 기자 北 오물풍선 멈췄는데…이번엔 중국에서 풍선 600개 날아와보훈 장관 "2026년, 국가보훈 5개년 원년으로…독립기념관 정상화"관련 기사국기원, 임기 마친 라니브 주한 미8군사령관에 '명예단증' 수여라니브 주한 미8군 사령관, 미 국방부로 간다…선임 군사보좌관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