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재정 지원을 넘어 미주 한인사회에 큰 기여"고(故) 홍명기 전 M&L Hong 재단(구 밝은미래재단) 이사장 프로필 사진. (재외동포청 제공)관련 키워드재외동포청정윤영 기자 코웨이, 매트리스에 비접촉 수면센서 탑재…수면 유형 5가지 분석웅진프리드라이프, 겨울방학 해외 영어캠프 모집…7개국 11개 과정관련 기사법무부, 결혼이민자 본국 가족 체류 연장 방안 논의"국민 간보나" "투자가치 있나"…여야, 호르무즈 파병·대미투자 질타김경협 동포청장 "700만 재외동포는 국가 자산"…우편·전자투표 추진재외동포청 내년 예산 1369억원…개청 이후 최대폭 증액장애인증명서 아포스티유 31일부터 온라인 발급…우편 7~10일 불편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