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재정 지원을 넘어 미주 한인사회에 큰 기여"고(故) 홍명기 전 M&L Hong 재단(구 밝은미래재단) 이사장 프로필 사진. (재외동포청 제공)관련 키워드재외동포청정윤영 기자 엇갈리는 이란의 메시지…정부는 "이란 관영매체 보도 평가 안 해"유엔 인권최고대표 11년 만에 방한…인권 협력 논의관련 기사재외국민, 휴대전화 없이 인증서로 공공 웹사이트 이용 가능해진다전국 3000명 사할린 동포 지원, 올해부터 지자체가 직접 살핀다"800㎞ 달려야 한 표"…재외선거 개선 촉구 영상 화제재외동포청, '국가 정상화 프로젝트' 착수…동포 불편 규제 개선외통위, 李대통령 SNS 공방…김준형 "미셸 박 아그레망 신중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