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재정 지원을 넘어 미주 한인사회에 큰 기여"고(故) 홍명기 전 M&L Hong 재단(구 밝은미래재단) 이사장 프로필 사진. (재외동포청 제공)관련 키워드재외동포청정윤영 기자 사우디 탈출 日전세기에 한국인 탑승…전쟁 포화 속 '한일 협력'(종합)정부, '원자력 에너지 정상회의' 참석…'원전 전주기 공급망 강화' 강조관련 기사해외입양·집단시설 사건 진실 찾아…3기 진화위 조사3국TF 곧 발족(종합)세계한인회장대회 첫 민간 운영위원장 선출…고상구 회장 당선국내 청년 33명, 재외동포청 통해 12개국 동포기업 인턴 파견"청년 꿈 이룰 터전 만들어야죠"…유정복 시장이 그리는 인천의 미래'재외동포' 이해 교육 확대…초등 교과서에 처음 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