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재정 지원을 넘어 미주 한인사회에 큰 기여"고(故) 홍명기 전 M&L Hong 재단(구 밝은미래재단) 이사장 프로필 사진. (재외동포청 제공)관련 키워드재외동포청정윤영 기자 시몬스, 한국마케팅학회 '마케팅 프론티어 대상' 수상CJ대한통운, 예방 중심 안전관리 체계 강화…안전체험관 교육관련 기사한유원, 제24차 세계한상대회 참여기업 모집…8월까지동포청, 유럽 시장 뚫었다…스페인서 390억 원 규모 수출 상담'60년대 간호사 파독 사업 주도' 이수길 박사, 6월의 재외동포 선정전북도, 해외 바이어 45개사 초청 1대1 수출 상담 진행동포청 "2028년 총선 전까지 재외국민 우편·전자투표 도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