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태평염전 천일염 제품 수입금지…"강제노동 확인"외교부 "강제노동과 무관…美와 적극 협의" 전남 신안군 증도면 소재 태평염전. 천일염을 실어나르는 흰 손수레가 멈춰서 있다..2019.7.16/뉴스1 ⓒ News1 이종행 기자관련 키워드태평염전천일염관세국경보호처강제노동정윤영 기자 웅진프리드라이프, 겨울방학 해외 영어캠프 모집…7개국 11개 과정바디프랜드, 11년째 보육원 나눔…올해 관악구로 확대정지윤 기자 기정원,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 재획득…재난 대응체계 강화수소 생산설비도 안전기준 차등…소형 설비 상용화 '물꼬' [옴부즈만 규제망치]관련 기사'IQ 79' 염전 노예 부려먹고 폭행한 신안군의원, 유죄받고도 '승승장구'해수부 "미국 천일염 수입금지 조치 해제…신속하게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