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태평염전 천일염 제품 수입금지…"강제노동 확인"외교부 "강제노동과 무관…美와 적극 협의" 전남 신안군 증도면 소재 태평염전. 천일염을 실어나르는 흰 손수레가 멈춰서 있다..2019.7.16/뉴스1 ⓒ News1 이종행 기자관련 키워드태평염전천일염관세국경보호처강제노동정윤영 기자 한미, 美 독립 250주년 기념 협력 각서…'팩트시트 이행' 재확인'방한' 로저스 美 국무차관 "정보통신망법 관련 논의할 것"정지윤 기자 뱅크샐러드, 지난해 매출 260억…전년比 77% 성장이은미 대표, 토스뱅크 2년 더 이끈다…"내부통제·시스템 안정성 다질 것"관련 기사'IQ 79' 염전 노예 부려먹고 폭행한 신안군의원, 유죄받고도 '승승장구'해수부 "미국 천일염 수입금지 조치 해제…신속하게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