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태평염전 천일염 제품 수입금지…"강제노동 확인"외교부 "강제노동과 무관…美와 적극 협의" 전남 신안군 증도면 소재 태평염전. 천일염을 실어나르는 흰 손수레가 멈춰서 있다..2019.7.16/뉴스1 ⓒ News1 이종행 기자관련 키워드태평염전천일염관세국경보호처강제노동정윤영 기자 조현 외교 "새해엔 붉은 말처럼 힘차게…외교 다변화·국익 확보 총력"中외교 "日 역사역행에 韓 올바른 입장을…'하나의 중국' 준수해야"(종합)정지윤 기자 "1400원대 환율, 펀더멘털 괴리…새해 첫날 2.8원 오른 1441.8원(종합)올해 첫 외환시장 개장…달러·원 환율 1439.5원 출발관련 기사'IQ 79' 염전 노예 부려먹고 폭행한 신안군의원, 유죄받고도 '승승장구'해수부 "미국 천일염 수입금지 조치 해제…신속하게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