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토 외 위협 억제는 동맹국에' 보도엔 "美 공식 입장 확인 중"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패트리어트(PAC-3) 미사일이 배치되어 있는 모습. 2025.3.1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주한미군방위비허고운 기자 군, 비상계엄 '롯데리아 회동' 구삼회·방정환 징계위 개최한미 육군총장 화상회의…"교류·협력 지속 확대"관련 기사방한 콜비 美차관, 조현·안규백 만난다…방위비·전작권 현안 논의'트럼프 안보책사' 콜비 美차관, 오늘 방한…전작권 등 논의 주목美국방전략, '서반구 이익수호·中억제' 집중…동맹 역할도 강조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공동성명…"내년에 FOC 검증"[전문]위성락 "핵잠은 핵무장 아닌 평화적 이용…NPT 위반 아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