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미얀마 제2도시 만달레이에서 규모 7.7의 강진으로 한 건물이 완전히 무너져내린 모습. 2025.03.28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미얀마 지진만달레이외교부노민호 기자 조현-美 루비오 27일 대면 전망…중동사태 논의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관련 기사정부, '지진 강타' 미얀마에 2차 인도적 지원…200만 달러 규모중국 "미얀마 강진으로 중국인 3명 사망·14명 부상"中구조대, 골든타임 앞두고 미얀마 지진 현장서 6명 구조외교부, '미얀마 지진'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외교부, '강진 피해' 미얀마 수도에 영사 파견…"교민 안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