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만달레이 방문한 영사, 교민에게 라면 등 생필품 전달30일(현지시간)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구조대원들이 무너진 건물 잔해에 갇힌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얀마 지진외교부네피도생필품교민노민호 기자 조현-美 루비오 27일 대면 전망…중동사태 논의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관련 기사외교부, '미얀마 지진'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미얀마 강진에 교민 피해 크진 않은 듯…"피해 신고 아직 없다"(종합2보)정부, '미얀마 지진' 상황점검 회의…"우리 국민 피해 파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