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문서 공개] 美, 1981년 민감국가 제도 시행하며 韓 포함시켜당시에도 핵·원자력 문제에 예민…'핵 무장론 때문' 의혹 지속될 듯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에너지부(DOE) 본부 .ⓒ AFP=뉴스1외교문서 일부.(외교문서 캡처)관련 키워드외교문서외교부민감국가한미동맹중점 관리대상 국가에너지부노민호 기자 조현-美 루비오 27일 대면 전망…중동사태 논의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관련 기사[단독] 정부, 유엔 北 인권결의안 불참 기류…조기 공동제안국에서 빠져'中견제' 美주도 AI동맹 '팍스실리카' 출범…韓·日 등 8개국 동참(종합)中, 서해서 실탄훈련 공지…日여행 줄취소·日영화 관객 급감(종합)韓, '숙원사업' 원자력 협정 개정 첫발 뗐다…실무 협상 쟁점은?김정관 "한미, 韓 외환시장 민감성에 공감대…통화스와프 논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