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문서 공개] 김일성 사망 후 중국, 한국에 '김정일 지지' 설명"김일성 사망했지만 北에서 정상회담 추진" 클린턴 발언에 '화들짝'(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일성 주석(왼쪽)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외교문서 일부.(외교문서 캡처)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일성 북한 국가주석중국외교문서남북정상회담김정일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北中 정상, '윈윈' 회담 마치고 '화려한 작별'…'강력한 밀착' 복원천안문 망루에 나란히 설 북중러…"3각 밀착 부각" vs "세계관 다르다"시진핑-푸틴, 전승절서 '反트럼프' 강조 예상…北도 합류할까"아버지 뼛가루 품고 고향 갈 생각만"…북송 재일교포 2세의 탈북기덩샤오핑, 김일성 남침 지원 요청 거부…"남과 대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