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문서 일부.(외교문서 캡처)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일성 북한 국가주석중국외교문서남북정상회담김정일노민호 기자 새해부터 바쁜 실용외교…중일 '균형외교' 나서는 李 대통령李 '차기 中 주석 후보' 천지닝 만난다…외교가서 주목하는 이유관련 기사천안문 망루에 나란히 설 북중러…"3각 밀착 부각" vs "세계관 다르다"시진핑-푸틴, 전승절서 '反트럼프' 강조 예상…北도 합류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