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외통위 출석 "이 사안 가볍게 보고 있지 않다""90년대 민감국가 사례는 핵·원자력 문제에 초점"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 미국 에너지부 민감국가 지정 관련 긴급 현안보고에 출석해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2025.3.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 미국 에너지부 민감국가 지정 관련 긴급 현안보고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3.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조태열 외교부 장관민감국가핵개발미국 에너지부보안사고노민호 기자 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조현 외교·UAE 행정청장 "AI·방산·원전 협력 강화"정윤영 기자 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 신속히 출국해달라"…외교부 긴급 권고관련 기사조태열 "美, 민감국가 관련 '보안 문제' 사례 설명은 없어"(종합2보)박성택 산업차관, 민감국감 지정에 "한미 원전 수출 협력 문제없어"비상계엄이냐 '핵 무장론'이냐…불투명한 美 민감국가 분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