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NLL 넘어온 것으로 추정…북한 송환 여부 논의 중 해경 선박이 북한 주민이 타고 온 소형 목선을 인근 군부대로 예인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북한국방부해경김예원 기자 주한미군, 평택 '아파치 대대' 운용중단…'전략적 유연성' 연관(종합)방사청장 "개청 20주년 맞아 '국가방위자원산업처' 승격 필요"관련 기사'서해 피격 은폐 의혹' 文안보라인 전원 무죄…"위법 증거 부족"(종합)내란재판부법 본회의 처리·'체포방해' 윤석열 결심…이번주(22~26일) 주요일정北 핵미사일 사전 탐지해 대응…초소형 위성체계 2026년 발사[일지] 탈북어민 북송부터 文정부 외교·안보라인 1심 선고유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