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NLL 넘어온 것으로 추정…북한 송환 여부 논의 중 해경 선박이 북한 주민이 타고 온 소형 목선을 인근 군부대로 예인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북한국방부해경김예원 기자 "KDDX 설계 한화오션에 넘겨라" 지시에 HD현대 가처분(종합)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관련 기사윤한홍 사무실 압색하고 해경 줄소환…속도 내는 종합특검(종합)'서해 피격 은폐 의혹' 文안보라인 전원 무죄…"위법 증거 부족"(종합)내란재판부법 본회의 처리·'체포방해' 윤석열 결심…이번주(22~26일) 주요일정北 핵미사일 사전 탐지해 대응…초소형 위성체계 2026년 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