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NLL 넘어온 것으로 추정…북한 송환 여부 논의 중 해경 선박이 북한 주민이 타고 온 소형 목선을 인근 군부대로 예인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북한국방부해경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서해 피격 은폐 의혹' 文안보라인 전원 무죄…"위법 증거 부족"(종합)내란재판부법 본회의 처리·'체포방해' 윤석열 결심…이번주(22~26일) 주요일정北 핵미사일 사전 탐지해 대응…초소형 위성체계 2026년 발사[일지] 탈북어민 북송부터 文정부 외교·안보라인 1심 선고유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