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장 안전성 등 평가 작업 중한미 해병대 수색부대 장병들이 권총과 소총을 활용한 실사격 훈련을 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8/뉴스1관련 키워드실사격오폭국방부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포천 오폭사고 주민들 "사격장 폐쇄 등 실질적 대책 마련 기대"軍 "포천 오폭사고 전투기 조종사 2명 자격정지 1년 결정"군산공군기지, 오폭 사고 후 첫 비행 재개…21일엔 조종사 자격심사전투기 오폭에 멈춘 軍 실사격 단계적 재개…공군은 제외'포천 전투기 오폭' 조종사 자격 박탈되나…21일에 심의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