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 사고로 심의 열리면 자격 정지 혹은 해임 처분 보직해임 지휘관 형사 입건 여부는 미정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KF-16 전투기 오폭 사고 현장 인근의 가정에서 집주인이 망연자실 앉아 있다. 2025.3.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공군국방부조사본부포천전투기 오폭전투기민가오폭김예원 기자 국방부, 국방 데이터·AI 위원회 개최…민·군 데이터 활성화 검토주한미군, 지난해 유도폭탄 1000개 반출…'이란 공습' 미리 준비했나관련 기사준장 진급자 77명에 삼정검…李 "실추 명예 회복 앞장서야"(종합)李대통령, 박정훈 등 준장 진급자에 삼정검…"실추된 명예 회복"영주 야산 추락 공군 F-16C 전투기 조종사 구조 완료(종합)공군 F-16C 전투기, 영주 야산에 추락…조종사 1명 비상탈출(종합)"많이 좋아해" 하급자에 고백공격 군법무관…법원 "성희롱 감봉 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