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요구한 알래스카 LNG 사업 참여 압박 강도 높아질 듯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LNG알래스카정윤영 기자 "핼러윈 지나 블프·크리스마스 온다"…美 연말 선물에 뜬 K-뷰티쿠쿠, 안양·덕양 매장 확장 이전…양평엔 신규 출점관련 기사美 제재받는 러 기업, 알래스카 LNG 사업에 비밀 자금 지원 의혹"알래스카 '60조' LNG 사업비, 최대 2배까지 뛴다"…美 자문사도 경고대미투자공사 사장 "24억 달러 송금 시점, MOU 외 양국 별도 협약 따라"(종합)대미투자공사 사장 "24억달러 송금 시점, 한미 간 합의"…'이면합의' 공방트럼프 "민주당 이기면 프랑스처럼 美 불탈 것"…텃밭서 안간힘